정 월 초 하 루 아득히 남쪽 하늘에 머물던 해는 서서히 움직여 서쪽으로 기울어갔다. 오후 5시가 거의...
북한추억공간
오후가 되어 6번째 수업이 끝나자 수업을 마치는 종소리가 울렸다. 곧바로 회색 적의대복을 입은 담임 선생이 2반 교실로...
그렇게 최종으로 뽑힌 12명중에 속해서 어느 비밀스런 곳(일명 초대소) 라는데 실려갔다. 군부대 병영 같이 생긴 아담한 곳이였는데,...
북한에서 어린 여자가 저정도 키에 피부 좋고 이목구비가 대충 뚜렸하면? 어김없이 김씨 정권 기쁨조로 뽑혀간다?! 나도 예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