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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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장마당으로 가던길에

  1. 저도 같은 사정이니 많이 공감되고 눈물이 나네요~
    자식을 만나야 한다는 희망이 부모들을 버티게 하는것 같아요. 꼭 건강하셔서 언젠가는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 북한 어머니들은 강인하고 지혜롭지요! 그 힘으로 고난의 행군 동안에도 자식들을 먹여살렸구요. 살아 생전 꼭 만나뵙고 그동안 못해드린 효도를 맘껏 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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