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3, 2025

1 thought on “반짝이던 날들

  1. 학교경비서러 나와서 고구마 궈먹고 친구들이랑 통기타치며 밤새며 노래부르던 기억이 나네요. 코털도 안 나온 나이에 술이랑 담배랑 배운것도 그때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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