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소원있다면
지금처럼 모두가 지구촌에서
아름답고 행복했음 좋겠다.
태여나 자란곳 서로달라도
우리는 서로 응원하고
나눔으로 사랑을 꽃피운다.
같은 하늘아래
최고의 자유인 땅우에
흐르는 아쉬운 시간
나의 마음은
잠시만이라도 하얀비둘기가 되여본다.
그렇게 착칵 차칵 아름답게
희망가득한 내일이
또 쉼없이 나를 향해 오고있다….
07/30/2025
미주탈북민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