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시 짙어지는 봄 morninglight April 4, 2025 1 minute read Share this: Click to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Click to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Click to share on Threads (Opens in new window) Threads 년년이 지나서 어렴풋이 희미하지만 그 시절 두고 온 너의 모습은 그리웠다 소녀였던 내가 청년이 되도록 너는 얼마나 변했을가… 고향아 알고 싶었다 한번도 만날수 없는 우리 그저 먼 곳에서 너를 바라보느라니 보이는건 련속극 속의 낯선 너의 모습 들리는건 너에 대한 가슴 아픈 이야기 한없이 짙고 낯설고 아려서 믿고싶지 않다 너의 운명에 심장은 못 박히듯 쓰라린데 언젠가는 너에게도 빛을 비추실 신을 바라보며 되뇌어본다… 기다려라 나의 산천아! About the Author morninglight Edi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국립공원 (National Park)Next: 먹기위해 사나요 살기위해 먹나요 1 thought on “짙어지는 봄” 봄은 참 이쁜데 고향에서 들리는 소식은 늘 안타깝기만 하네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Reply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Related Stories 시 감사의 하루 star January 21, 2026 0 시 시간 star December 2, 2025 0 시 여행의 단맛 star November 15, 2025 0
봄은 참 이쁜데 고향에서 들리는 소식은 늘 안타깝기만 하네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