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3, 2025

1 thought on “정월초하루

  1. 너무 어려서였었는지 철이 없어서였는지 그냥 새해가 좋게만 기억되네요~ 부모들이 뭘 끓여먹을까 속이 타는지도 모르고.
    아침이면 친구들과 함께 술병을 차고 선생님집에 찾아가 술잔을 따라 세배인사를 드리고 나머지술과 음식을 가지고 따로 모여 노래부르고 춤추며 놀던때가 어제같은데. 참 그때 그 친구들은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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