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평통, 제 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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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없이 고향에 내려온 동생은 농장에 들어와 남새반에 배치되여 나와함께 일하게 되였다. 그 남새반장이란 인간은 정말 교활하기 그지없는자인데...
나에게는 똑똑한 남동생이 있다. 어려서부터 남달리 머리좋은 동생은 어린나이에 1고등에 높은성적으로 붙었다. 대대로 농사꾼인 우리집안에서 수재가 나오자...
어제도 그랬듯이 오늘 또한 내일의 시간위해 변함없이 지금에 서있고 언젠가는 끝남도 있겠지난 지금만큼은 그냥 일하는게 왜 이렇게...
The Wall Street Journal is read by people who run the country. (실제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 The...
다들 취해서 늦잠자는 바람에 아침에 제 시간이 일어난 사람이 없었다. 빨리 내려와 조식을 먹고 떠날 준비를 하라고...
북한에 있을때 연구팀과 함께 잠간 중국으로 견학실습을 나온적이 있었다. 거기에는 중국대학교수들뿐 아니라 한국, 일본, 미국, 태국등 각지에서...
어릴적 얼음과자를 사달라 졸라대며 백원 ($0.1) 의 가치를 알게 되고, 쌀 한바가지가 없어 걱정하는 엄마를 보며 1...
고난의 행군시기 북한의 전지역을 굶주림으로 휩쓸어가고있던 어느 봄날 어머니와 오빠는 피땀흘려 키운 새끼돼지들을 장마당에 팔려고 아침 일찌기...
언제인가부터나에게 깨달음이찾아왔습니다 언제인가부터나에게 불행이 올때도있습니다 인생의 짧은여행길은S라인으로 겹치며항상 함께합니다 푸른창공의 하늘우로한마리의 비둘기가풍경도 멋지게 날고 있습니다. 나는 잠시 쉬면서높은곳에서 지구의 한곳이나마바라보는 수리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