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미국에 올때 나의 꿈은 목장(Ranch)을 운영하는것이였다. 난민신청을 하면서 어느 나라에 가고싶은지 물었을때 나는 3일만 시간을 달라고...
정착경험담
오늘은 토요일이다. 아침에는 차 서비스예약이 있어 딜러에 가서 oil change 하고 tire rotation을 했다. 차를 살때 maintenance...
요즘 장안에 화제가 된 TV프로그램이 있다. Netflix 방영 일명 “흑백요리사”(Culinary Class Wars) 이다. 나도 얼마전까지 재미있게 보았다....
1976년 판문점 도끼사건 발발 직후 아버지는 북한의 선전 선동에 끌려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고 군대로 탄원해 나갔다. 군사동원부(초모소)...
첨 미국왔을때 옆방에 살던 한국아저씨가 그랬다. “우린 이제 아무리 애써도 주류사회에 들어가기 힘들어.” 그 말을 듣고 난...
느긋한 일요일의 오후, 다들 뭘 하고 계시는지요? 우리 집 거실에서는 아들이 레고를 가지고 빌딩을 짓고 있고 남편은...
텍사스에 이사 간다고 할때 주의 사람들이 다들 물었다. ” 텍사스는 왜? 날씨가 엄청 덥다는데…” 한국보다 더 큰...
아는 지인에게서 두달 정도된 토종진도개를 한 마리 입양했었어요. 당시 살던곳이 주위에 인가가 없는 산중턱이고 강아지가 밖에서 뛰어노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