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3, 2025

5 thoughts on “바닷가의 모래같은 나

  1. 코끝을 찡하게 하는 글이네요…

    정말 산다는 것이 허무하게만 느껴지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이유는 한줄기 빛, 소망 때문인거 같아요.

  2. 길지않는 글줄속에 은구슬같은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저역시도 글한번 올릴시간없이 학업에만 빠져있네요. 그러는 저를보구 늦은 나이에 무슨 공부냐고하는 분들 있답니다. 늦은 나이에 북한에서 못해본 공부 할수있어서 감사하기만한데요… 여기 포스트글에 꼭 저를 표현해주는거같아 감사하네요. 주님안에서 평안한 하루되시길….

  3. 참 와닿는 좋은 말씀이네요.
    공부도 하고싶고 푸른 초원과 멋진 단독주택도 갖고싶지만 그것을 다 가지면 우리가 또 얼마나 행복할까요?
    또 다른 뭔가를 추구하고 갈망하겠죠…
    공감글 잘 보고 가요.

  4. 제 자신을 겸손한 마음으로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여려움들을 마주 할 때마다 창조주의 도우심을 구하며 그분이 내 삶을 다스리도록 마음의 왕좌를 내여 놓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것을 매일 깨닫게 됩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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