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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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텍사스를 떠나며

  1. 참 멕시코음식이 은근히 중독성 있죠. 쌀싸소스랑. 타코랑. 매콤하면서 맛있죠.
    마지막문구 가슴에 와 닿습니다. 처음 정착할때 저소득층으로 정부도움만 받다가 이제는 세금 내고 살아가는 이 사회의 주인이 된것같은 긍지를 느낍니다.

  2. 사람 사는건 다 똑 같다는 말이 북한뿐 아니라 한국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통하는 진리인것 같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섬길때 그 보다 많은 것을 삶에서 경험하게 되지요. 좋은 경험을 하신것 같아 보여서 너무 좋군요.
    새로운 곳에 정착 잘 하시길 바랍니다.

  3. 좋은 경험과 시간을 공유해주셔서 고마워요.
    여건이 되면 미국 두루 돌아보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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