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곳에 누워서 높은곳 눈시리게 바라보게되고 높은곳에선 내려다보며 숨쉬는 위대함을 느낀다 온몸으로 정해짐이 아니라 계획같은거 바라지않고 어느순간...
글쓰기
한순간이나마 태평양 파도가 되고 파 의리의 소중한친구와 밀고밀어 잠깐만이라도 아주 조금만이라도 고향의 백사장에 머물다 오고싶어 요란한 함성지르는...
코로나 팬데믹을 맞으면서 많은 직장들이 비대면근무로 전환됐다. 나도 재택근무로 일하는 환경이 바뀌면서 원하는곳이면 어느곳이든 가서 일할수 있는...
자유가 첨엔 돈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맘의 솔직함과 성실함이 자유인걸 새롭게 느끼게된다 뜨거움만 있던사막에 시원하게 비를내려주는 오늘 주말의...
(Google image) 어쩌면 매일 살아가는 일상이 여전하고, 그 곳의 소식도 눈에 띄는 변화도 안 보이니, 막상...
나이 사십이 넘어서 체력, 지구력, 집중력,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지는것을 느끼며 꼭 운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별한...
나 소원있다면 지금처럼 모두가 지구촌에서 아름답고 행복했음 좋겠다. 태여나 자란곳 서로달라도 우리는 서로 응원하고 나눔으로 사랑을 꽃피운다....
워싱턴 평통, 제 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할수없이 고향에 내려온 동생은 농장에 들어와 남새반에 배치되여 나와함께 일하게 되였다. 그 남새반장이란 인간은 정말 교활하기 그지없는자인데...
나에게는 똑똑한 남동생이 있다. 어려서부터 남달리 머리좋은 동생은 어린나이에 1고등에 높은성적으로 붙었다. 대대로 농사꾼인 우리집안에서 수재가 나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