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의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잠 21:4)
만물의 주재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정은과 독재세력은 집권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주민들의 피땀과 눈물을 짜내어 걷어 들인 돈으로 핵을 만들고 자신들의 온갖 사치에 사용하되 백성들의 굶주림이나 고통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달러를 벌어 들이려고 어린 군인들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며 지금도 전쟁에서 이익을 챙길 악한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고 하나님이 말씀 하심에도 불구하고 그 마음이 강팍하여 끝까지 악을 행했던 바로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처럼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에도 그 죄악을 돌이키지 않는 김정은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 땅에서 영영 사라지게 하소서.
올 해는 북한 백성들이 가난과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굶주린 자가 없이 자유로이 살아 갈수 있는 해가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또한 북한 땅에 복음 통일을 이뤄주사 저 땅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책들을 펼수 있는 새로운 정부가 세워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