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로
나이를 세면
금방이고
시간을 세면
조금은 지루하겠지만
그래도 어제같은
오늘 지금이
금방 다시 돌아왔구나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아픔도
즐거움과 스트레스도
같으나 너무나 다른
세월의 흐름에 밀려
지금에 또 왔으니
숨가삐 뛰지말고 천천히
반복되는 아침해와
친구되고 싶구나.
언제나 변함이없는
너처럼 나도 그대로 있고싶다…..영원히.
미주탈북민커뮤니티
수자로
나이를 세면
금방이고
시간을 세면
조금은 지루하겠지만
그래도 어제같은
오늘 지금이
금방 다시 돌아왔구나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아픔도
즐거움과 스트레스도
같으나 너무나 다른
세월의 흐름에 밀려
지금에 또 왔으니
숨가삐 뛰지말고 천천히
반복되는 아침해와
친구되고 싶구나.
언제나 변함이없는
너처럼 나도 그대로 있고싶다…..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