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머님께 궁굼한거 있습니다
아빠나 엄마는 평생자신들 지식으로
남들 가르치기만 했는데
그 직업 놓고 쉬면서 깨달음이
뭐였을지 정말 알고 싶어요.
인생이 나도 알수 없게 바뀌여서
새로운 땅에 정착했을때
나로써는 감당이나 이해를 할수없는
여러 사람들의 꼭같은 질문에
많이 망설어졌고 낯설기도 했어요.
왜 미국을 선택했나요?
꿈은 뭐였나요?
나는 누구인가요?
인간이 독재하는 세상
세뇌의 중심도 하나님의 신성함을
독재자의 통치수단으로 악용하는
어둠의 그곳에선 고정된 꿈이고
한번도 나는 누구인지 생각도 상상도
할수 없었던 낯선 문구의 물음이였으니깐요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세뇌가 얼마나 무섭고 지독한지
아직도 무섭게 느껴집니다
인생의 여유 로운 세상이 바뀐
지금엔 그런 세뇌가
정말 미워집니다.
자유를 찾아서 먼저 떠나
대한민국에 정착한 선배들이
나도 그곳을 탈출해서 오라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그리움의
옛향수를 토로할때
어리석은 나 떠떳하다 생각하며
( 다음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