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지 못하면
마니 보지않았다면
자기만의 생각에
어리석어 지더라
욕심은 커가고
어리석음만 쌓이고
분수없이 미쳐가지
그나마 시간뒤에
그때를보며
지금의 다른 또 누군가를
보고있다면
시간지난 그때 날
고생했다고 떠나봐서
지금 새롭게 보인다고
나를 토닥여 준다
양보하며 물러서고
무겁게 생각을 쌓치말고
내려놓고 가볍게
사는 하루가 되여볼라
하나가 없어져도
죽이됐든 밥이됐든
또 하나는 존재하고
흐르는 물 처럼
모든것은 끊임없이
돌고 돌아간다
그냥 내려놓음이
현명한 선택이더라
그럼 편하고 마음또한
가벼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