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탈북민커뮤니티
🌿🌿얼마나 힘든지, 이해받을수 있다, 연민도 받을수 있고, 사과 받을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삶이 이해받는 수준에 머문다면 그곳엔 영광이 없다.
다른곳에 반응하지 말고 영혼의 높은곳으로, 더 높은곳으로, 더 깊은곳으로 들어가 오직 주님의 시선앞에서, 주의 날개 그늘아래서 그분의 시선으로 내인생을 바라보고 주님이 주시는 인생의 새옷을 입고, 새 감정을 입고, 새로운 생각, 인생의 새로운 비젼과 영혼의 수명을 배가하는 영원의 전 존재적 새로운 비행을 준비하는 자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