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은혜의 샘물(요 4:14)
우리 중 어떤 이들은 사해 같아서 언제나 받기만 하고 절대로 나누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주 예수님과 바른 관계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님께서 차고 넘치도록 주지 못하시는 이유는 그만큼 주님과의 관계에 결함이 있는 것입니다.
당신과 예수님 사이에 거리를 만드는 뭔가가 있습니까? 믿는 한 사람으로부터 강이 흐를 것이라는 말이 너무 지나칩니까? 하나님 나라 사역의 역사에서 보면, 그 강물은 언제나 거의 보잘것없고 유명하지 않으며 무시당하지만 변함없이 주 예수님께 진실한 사람들로부터 시작됩니다.
ㅡ9/7.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