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깨어 있으십시오(마 26:40)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겟세마네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자신과 함께 하나가 되자고 제안하십니다. 이때 우리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분과 어떻게 깨어 있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단지 주님이 우리와 함께 깨어 계신다는 생각에만 익숙해져 있습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과 승천을 지난 후에,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자들은 성령의 임재하심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들은 그들의 남은 생에 가운데 주님과 함께 깨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웠던 것입니다.
ㅡ9/5.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ㅡ